화학기업도 스피드경영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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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이 스피드경영을 97년의 핵심 경영과제로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종합화학(대표 유현식)이 계열사 중 처음으로 스피드지표를 만들어 공개했다. 선진국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스피드경영이란 경비·원가절감 차원을 넘어 관리·영업·서비스·상품개발 등 경영전반에 스피드를 높여 시장을 선점하는 새로운 경영기법이다. 삼성종합화학은 ▲개발과제의 상업화 성공률 ▲재고자산 회전율 ▲비상가동정지시간 ▲고객불만 처리일수 ▲역외권시장 개척 등 5개항목의 스피드지표를 마련, 99년까지 3년간 선진 기업 수준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이같은 스피드경영 지표는 세계적인 화학기업인 일본의 Mitsubishi Chemical과 대만의 Chi Mei를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은 것이다. 표, 그래프 : | 삼성종합화학의 스피드경영 추진목표 | <화학저널 1997/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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