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제2 NCC 본격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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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의 Petrochemical of Singapore이 연산능력 51만5000톤의 NCC를 완공, 5월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이에따라 PCS는 제1기 45만톤과 합쳐 에틸렌 생산능력이 96만5000톤으로 늘어나 동아시아 최대의 석유화학 컴프렉스로 부상하게 됐다. PCS는 Sumitomo Chemical과 Shell의 합작기업으로 싱가폴에 석유화학 컴프렉스를 건설중인데, 84년 에틸렌 45만톤 설비를 중심으로 한 제1기 계획을 완공한데 이어, 94년3월 제2기 계획을 확정하고 에텔렌 51만5000톤, 프로필렌 25만8000톤 외에 LLDPE, LDPE, PP, SM 등 석유화학유도품 플랜트 건설을 추진했었다. 제2기 프로젝트 완공으로 에틸렌 생산능력이 96만5000톤으로 100만톤체제를 확립했고 프로필렌 생산능력은 48만3000톤, LDPE 25만톤, PP 31만3000톤, MTBE 10만5000톤으로 확대됐다. <화학저널 1997/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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