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 PVC 한국산 반덤핑 무혐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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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Australian Antidumping Authority)와 관세청은 97년2월 한국 및 벨기에산 PVC에 반덤핑관세를 부과키로 결정한 바 있으나 이를 재검토, 무혐의 판정을 고려중이다. ADA는 95년7월 이후 6개월간 벨기에산 1300톤, 한국산 4200톤이 수입되었으나 별다른 덤핑혐의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PVC 생산기업인 ICI Australia 및 Auseon이 크게 반발하고 있는데, 양사는 두국가로부터의 수입량이 내수판매의 3%를 차지했으며 한국산은 내수가에 비해 20~30%, 벨기에산도 40~60% 낮았다고 주장하고 있다.<ACN 97/04/21> <화학저널 1997/6/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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