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회 덤핑방지관세 "확정"
|
불가리아·러시아산도 16.94% 정부는 중국, 불가리아, 러시아산 소다회에 대해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재정경재원은 5월16일 일본, 독일, 네덜란드, 중국산 남성용 전기면도기에 대해 96년 12월20일부터 소급해 2001년 12월19일까지 5년간 23.14~34.59%의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일본의 마쓰시다와 산요, 독일의 브라운, 네덜란드의 필립스, 중국의 마쓰시다만보와 필립스중국 등 6개 기업에 대해서는 18.51~32.04%의 수출가격 인상약속을 수락하는 대신 덤핑방지관세는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 <화학저널 1997/6/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정밀화학] 소다회, 인디아에서 그린생산 개시 | 2024-01-2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무기화학/CA] 소다회, 중국산 영향력 확대한다! | 2025-05-30 | ||
| [무기화학/CA] 소다회, 아시아 시장 침체 장기화 | 2024-07-19 | ||
| [무기화학/CA] 소다회, 글로벌 수급타이트 장기화 | 2023-07-07 | ||
| [무기화학/CA] 소다회, 중국산을 터키산으로 대체 | 2022-06-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