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PVA 국내수요 22만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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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PVA 및 VAM 수요증가율이 저조할 전망이다. 일본 초산비닐모노머·폴리비닐알콜공업회가 최근 발표한 수요예측에 따르면, 97년 일본의 VAM 총수요량은 56만8500톤으로 96년에 비해 2% 증가하고, PVA 총수요는 22만2200톤으로 1% 증가에 그칠 전망이다. 그러나 근년들어 동남아 수요확대로 일본의 수출이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것이 총수요를 끌어올려 당초 예측을 크게 웃돌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VAM 수요예측은 PVA용이 41만1100톤으로 96년에 비해 2% 증가하고 접착제용 7만톤(0% 증가), 껌용 1200톤(3% 감소), 코폴리용 3600톤(0% 증가), 합섬용 1000톤(270% 증가), 기타 1600톤, 수출용 2000톤(1% 증가) 등이다. PVA 수요는 비닐론용 4만6100톤(3% 증가), 섬유용 1만1500톤(4% 감소), 제지용 1만7600톤(1% 증가), 필름용 1만2300톤(4% 증가), 접착제용 2만4300톤(0% 증가), 기타 2만3800톤(2% 증가), 수출용 8만6600톤(2% 증가)으로 예측됐다. <화학저널 1997/6/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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