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1340달러 육박하며 이상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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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339달러로 10달러 상승 … 미국산 5000톤 유입 주목 SM 가격은 7월 넷째 주 FOB Korea 톤당 1338-1339달러로 10달러 올랐다.아시아 SM(Styrene Monomer) 시장은 국제유가, 벤젠(Benzene) 가격이 모두 하락했으나 일시적인 수급타이트 현상으로 10달러 상승해 이변을 나타냈다. 특히, 한국을 비롯해 동북아의 PS(Polystyrene) 생산기업들이 가동률을 감축하고 있는 가운데 상승함으로써 곧 하락세로 전환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국 내수가격은 ex-Tank Jiangin/Zhangjiagang 톤당 1만2350위안을 형성하고 있다. 일본기업들은 8월말 또는 9월초 거래물량 2000톤에 대해 90일 신용거래 기준으로 CFR China 톤당 1390달러를 제시하고 있는 반면, 중국기업들은 1370-1385달러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국의 SM 가격은 FOB US Gulf 파운드당 59센트 수준으로 톤당 평균 1312달러를 형성하면서 16달러 하락했다. 표, 그래프: | SM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7/07/3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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