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랩, 항균랩 대체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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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들어 PVC랩 신제품이 잇따라 출시, 성공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LG화학은 97년5월부터 항균 싱싱랩을 선보였고, 삼영화학도 97년6월 항균썬랩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국내 랩 시장이 일반랩에서 항균랩으로 대체될 전망이다. 삼영화학은 항균랩이 항균제를 배합해 투명성, 접착성, 스트레치성을 손상키기지 않고 항균성을 강화시킨 것으로 랩을 씌운 후 24시간 후 세균감소율이 대장균, 황색포도구균, 녹농균이 각각 99.99%로 나타나 세균번식 억제력 및 살균력이 우수한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가정용은 80년대 중반부터 제기된 PVC 유해성에 따라 주로 PE랩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나, PVC랩도 항균랩 출시에 따라 각축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PVC 생산능력 및 판매예상(1997) | <화학저널 1997/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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