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PVC랩 규제 “김치파동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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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기생충 알 김치파동 이전부터 조사 진행 … DEHA 유해성 인정 중국 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이 10월25일 발표한 식품포장용 PVC(Polyvinyl Chloride) 랩의 생산 및 수출입 규제조치는 <기생충 알 김치> 사태에 대한 중국의 대응조치와는 무관하다고 산업자원부가 10월26일 발표했다.산자부는 중국 당국의 PVC 랩 수입규제가 <기생충 알 김치> 파동에 대한 보복조치라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부인했다. 산자부는 중국의 PVC랩 생산 및 수입 규제는 가소제의 일종인 DEHA 사용제품의 인체유해성이 인정됐기 때문으로 김치파동 발생 이전부터 조사가 진행됐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학저널 2005/10/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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