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용 DFR 국산화 재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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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남반도체가 DFR 사용공정을 채택함에 따라 PCB 제조용으로 사용되는 DFR(Dry Film Resist)의 국산화가 앞당겨질 전망이다. DFR 시장은 93년 코오롱이 생산을 시작한 이래 점차 국산화, 국내 반도체 제조기업들에게 가격인하 등 호재로 작용했고 이에 힘입어 94년에는 시장점유율이 40%에 이르렀다. 그러나 품질문제로 인해 95년 30%, 96년에는 22%까지 점유율이 하락했다. 더우기 시장점유율 하락은 매출저하 뿐만 아니라 이미지 실추로 이어져 시장점유율 회복이 불가능한 것으로 예상돼, 코오롱 내부에서도 사업포기를 검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DFR 시장현황(1996) | DFR 시장추이 | <화학저널 1997/6/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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