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시장 이상기운 감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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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틸렌 약세에 PE 강세 … 생산-구매 치열한 가격싸움 전개 에틸렌(Ethylene)은 2007년 들어 지속적으로 하락과 상승을 반복하면서 가격결정에 고심하고 있는 반면, PE(Polyethylene)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수요 급신장으로 강세를 나타내면서 석유화학 시장의 일반적인 흐름이 깨지고 있다.2007년 국제유가 강세에도 불구하고 에틸렌 가격이 하락하는 등 이상조짐이 나타나 생산기업과 수요기업 모두 당황해 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는 3월초에도 에틸렌 2월 계약가격을 결정하지 못하는 등 생산기업과 수요기업들이 가격결정에 상당한 의견 차이를 보였다. 에틸렌 생산기업들은 다운스트림 수요가 비교적 호조를 보이고 있고 제조코스트까지 상승해 2월 에틸렌 계약가격을 파운드당 41.5센트로 2센트 인상했다. 표, 그래프 | 세계 PE 수급 전망 | 미국의 에틸렌 계약가격 변화 | 세계 에틸렌 생산능력 점유율(2006) | <화학저널 2007/9/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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