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화학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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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성숙화로 차별화 통해 재도약… 2006년 세계 화학제품 생산은 세계경제의 안정에 힘입어 전년대비 4.2% 증가했다.미국은 2005년 허리케인 피해 등으로 화학제품 생산이 저조했으나 2006년에는 2.5% 증가하면서 회복세로 돌아섰다. 중국은 최대 20% 급증해 호조를 보였고, 중동은 7.8% 증가해 뒤를 이었다.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6.5%, 중남미가 3.7%, 서유럽이 3.5% 안팎 증가했다. 미국 경제학자 Cabin Swift에 따르면, 최근 4년간은 1960년대 말부터 1970년대 초에 걸친 황금기 이래 화학산업 최고의 전성기로 세계 경제에 대한 영향력이 없었던 중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들이 영향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또 영국을 비롯한 유럽대륙, 신흥국가의 경제도 일제히 호조를 보이며 미국의 수출경기가 살아나고 1990년대의 아시아 및 멕시코의 경제위기가 자취를 감춘 영향도 작용했다. 세계 화학산업이 안정된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북미·서유럽은 원료가격 급등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굳히고 있다. 표, 그래프 | 미국 경제와 화학공업 성장 전망 | 미국의 화학제품 생산지수 변화 | 미국의 화학제품 가격지수 변화 | 미국의 화학제품 수출입 변화 | 미국 화학 메이저의 수익현황(2006) | 북미 화학관련기업의 최근 M&A 사례 | 캐나다의 주요 화학제품 생산동향 | <화학저널 2007/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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