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자동차용 PP컴파운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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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 메이저 신증설 잇따라 … 생산능력 확대에 기술지원까지 타이 최대의 PP(Polypropylene) 컴파운드 메이저 GSC(Grand Siam Composites)가 자동차용 PP컴파운드 사업 강화에 나섰다.2008년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을 9만5000톤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이후에도 9000톤을 증설하는 등 신증설 계획을 연이어 확정해 2010년에는 총 생산능력이 11만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기술서비스 인력을 2배 이상 증원하는 한편, 공장의 실험설비도 보충할 계획이다. GSC는 2008년부터 타이의 자동차 생산이 급증할 것으로 내다보고 PP컴파운드의 양산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현지의 기술지원 체제를 강화해 선두기업의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GSC는 일찍부터 타이에서 자동차용 PP컴파운드 사업을 확대해왔으며 2007년 5월 2개 라인을 증설해 PP컴파운드 생산능력을 8만6000톤으로 끌어올렸다. 현재 타이의 자동차 생산은 조정국면에 있으나 2008년 이후에는 ToyotaㆍHondaㆍMatsuda 등 대형 메이저들의 신증설 프로젝트가 잇달아 자동차 관련부품 소재용 수요가 증가하고 용도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GSC도 PP컴파운드 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업기반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수요증가에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2008년 10월을 목표로 1개 라인을 증설해 9만5000톤으로 확대하고 이후에도 증설을 거듭해 2010년에는 11만톤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자동차나 주변부품 소재에 대한 현지 인증시스템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GSC도 기술지원 체제를 확충하고 현지인을 위주로 증원하는 한편 Map Ta Phut 플랜트의 실험기기 및 테스트장비 등도 보충할 계획이다. GSC는 사업부문별로 로컬화를 추진함으로써 경쟁기업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플랜트에서는 5PㆍTPM 운동을 추진하며, 노동안전 국제규격인 OHSAS19001의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국제시장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해나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7/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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