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100달러 수준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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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국영기업 책임자 언급 … 중국ㆍ인디아ㆍ걸프 성장으로 달러 약세와 지정학적 불안정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국제유가가 6개월 사이에 배럴당 100달러 수준으로 치달을 수 있을 것이라고 아부다비 국영석유기업 책임자가 10월1일 전망했다.아부다비 내셔널의 피터 베이커 호멕 최고경영자는 “원유가 배럴당 60-80달러에 거래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그러나 시장과 국제사회 전반의 복합적인 요인들 때문에 더 뛸 수 밖에 없다”고 달러 약세와 지정학적 불안을 주요 원인으로 거론했다. 또 “중국과 인디아 및 걸프 지역의 고속 성장으로 국제유가는 2008년 1/4분기에 현재의 80달러 수준에서 1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국제유가는 9월20일 기록적인 83.90달러에 달한 후 10월1일 뉴욕시장에서 81.43달러에 거래돼 2003년 3월 이후 3배 가까이 상승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7/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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