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엘라스토머 세계전략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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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i, 190억엔 투자 싱가폴 10만톤 공장 건설 … EPT 병산도 Mitsui Chemiclas은 엘라스토머(Elastomer) 글로벌 전략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싱가폴 소재 폴리올레핀(Polyolefin) 엘라스토머 <타프마> 플랜트를 2009년 12월 가동 예정으로 건설할 계획이며, 수요증가분은 2008년 초 본격 가동하는 Ichihara 공장의 EPT(Entylene Propylene Terpolymer) 플랜트에서 병산 대응할 계획이다. 싱가폴 소재 타프마 신규 플랜트에서는 포장재용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Mitsui Chemicals 독자의 프로필렌(Propylene)계 타입도 신규 생산할 예정으로 2거점 최적 생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Mitsui Chemicals은 100% 출자 자회사인 MELS(Mitsui Elastomers Singapore)의 Jurong 소재 타프마 10만톤 플랜트에 190억엔을 투자해 2009년 12월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MELS 생산능력은 20만톤에 달해 일본 Ichihara 공장 5만톤을 포함하면 25만톤에 달할 전망이다. α-올레핀 코폴리머(Copolymer)인 타프마는 유연하면서 경량의 고성능 엘라스토머로 PE(Polyethylene)와 PP(Polypropylene) 등에 블렌딩해 자동차용 범퍼 등 성형제품의 내충격성, 포장재의 Seal성과 강도를 높일 수 있다. 또 유연성을 살린 연질 성형재료로서 스포츠 신발의 미드솔(Mid Sole) 등 다양한 용도에 채용되면서 세계적으로 수요가 신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싱가폴 신규 플랜트가 가동될 때까지의 수요 신장분은 Ichihara 공장에서 약 200억원을 투자해 건설 중인 EPT 신규 플랜트에서 병산할 계획이다. 신규 EPT 플랜트는 메탈로센(Metallocene) 촉매 이용 신 프로세스를 적용하고 있으며 생산능력 7만5000톤 수준으로 단일 설비로는 세계 최대이다. 자동차 부품 등의 수요 확대에 대응한 것이지만 <타프머>도 생산할 수 있는 이점을 살림과 동시에 대형 플랜트 가동을 측면 지원하기 위해 MELS 신증설 플랜트가 가동될 때까지의 수요증가에 대응하며 <타프머>를 병산할 계획이다. 또 MELS 플랜트에서는 새로운 Mitsui Chemical 독자의 프로필렌계 타입도 양산할 방침이다. 현재 프로필렌계 타입은 Ichihara 공장에서만 생산하고 있지만 글로벌 시장 개척을 강화하기 위해 MELS에서도 공급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프로필렌계 <타프마 XM 시리즈>는 PP 필름의 히트실(열융착) 층에 채용하면 종래보다 히트실 온도를 20℃ 낮출 수 있어 내블록킹성에도 뛰어나 식품 등 포장공정의 고도화가 가능하다. 포장재료 이외의 다양한 용도로의 채용도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7/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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