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me, PS 생산능력 대폭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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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l Refinery와 이스라엘 Petrochemical Enterprises의 합작기업 Carmel이 Haifa에 Polystyrene 단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기존의 PS 플랜트는 EPS 8000톤 생산설비로 전환하고, 3000만달러를 투자해 HIPS 및 GPPS 3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Carmel은 이스라엘 유일의 폴리올레핀 생산기업으로 2억5000만달러를 투자, HDPE 12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Linde 프로세스를 도입해 에틸렌 생산능력도 18만5000톤에서 30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다.<CW 97/05/14> <화학저널 1997/6/2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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