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국내 최대 태양광발전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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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에 발전량 2000kWp 수준 설비 들어서 … 석유 600톤 대체 효과 경남 밀양지역에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발전설비가 들어섰다.한국서부발전은 11월6일 밀양시 삼랑진양수발전소 하부댐 인근 2만9000㎡의 소유 부지에서 손동희 사장과 엄용수 밀양시장 등 지역기관단체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대 발전량 2000㎾p 규모의 태양광발전설비를 준공했다. 6월 110여억원을 들여 착공해 준공식을 가진 태양광발전설비는 전체 총 설비용량 3000㎾p 중 1단계 사업으로 높이 157㎝, 폭 80㎝ 크기의 집광판 1만1448장을 설치했고 2800-3000㎿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라고 한국서부발전은 설명했다. 밀양 태양광발전설비는 국내 최대 규모로 전력 판매수익만 25억원에 이르고 2300톤 정도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서부발전은 1단계 태양광발전설비에 이어 2008년까지 집광판 5700여장을 설치하는 것을 골자로 한 2단계 1000㎾p 수준의 태양광설비를 준공할 계획이다. 한국서부발전 관계자는 “준공한 태양광발전설비는 600-65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규모로 600여톤의 석유대체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며 “앞으로 기후변화협약에 의한 배출권 거래가 시행되면 부가수익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7/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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