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전지 성장사업 육성 “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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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이차전지 수출 9억3000만달러 … 산업화지원센터 시범사업 착수 차세대전지 성장동력 사업단은 11월28일 차세대전지 성장동력 사업 제4차 공동워크숍을 개최하고, 차세대전지 산업화지원센터 시범사업에 착수했다.차세대전지 산업화지원센터는 전지업계의 기술적 애로를 일괄 해결하기 위한 종합지원센터로 우선 사업단 주도로 시범사업을 통해 사업성과 및 추진상의 문제점 등을 도출해 가장 효율적인 센터 운영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센터의 주요 기능은 신규 기술개발 과제의 발굴 및 기획을 총괄하고,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에 필요한 기술을 One-stop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실질적인 기술지원은 서울대, 전자부품연구원, 전기연구원, KIST 등 산업자원부 기반조성사업에 참여 중인 기관과 삼성SDI, LG화학 등 대기업의 장비를 활용해 수행하게 된다.
전지분야 업계, 학계, 연구계 등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30일까지 3일간 계속되는 공동워크숍은 차세대전지와 관련된 기술개발, 기반조성, 인력양성 등 모든 국책과제의 진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대외에 공개하는 행사로써 차세대전지의 새로운 시장 창출이 예상되는 에너지 및 국방 분야 전문가의 초청강연을 통해 수요산업과의 기술개발 협력 및 전지 시장 확대방안을 모색하고 성장동력 사업으로 추진 중인 6개 기술개발, 3개 기반조성 및 인력양성사업의 추진실적 및 계획을 발표해 총괄사업간의 중복을 배제하고 사업성과의 극대화하며 노트북 PC용 원통형 리튬이차전지,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HEV)용 고출력 리튬이차전지, 초고용량 커패시터 단셀 및 모듈, 4대 핵심소재 등 기술개발 성과물을 전시한다. 3년간 차세대전지 성장동력 사업은 노트북PC용 2600mAh급 원통형 리튬이온, Slim 휴대폰용 겔형 리튬폴리머, MP3용 초소형 리튬폴리머 등 전지 완제품과 8㎛ 음극집전체, 음극활물질, PTC 소자 등 부품ㆍ소재는 사업화에 성공해 2006년 605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앞으로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HEV용 고출력 리튬이차전지와 초고용량 커패시터는 HEV용 1kW/kg 리튬이차전지 모듈, 2.8V급 초고용량 커패시터 단셀 등 중간제품을 개발해 특허를 등록한 상태로 2010년을 전후해 완제품의 상용화가 가능하도록 추진하고 있다. 산업자원부 반도체디스플레이팀 차동형 팀장은 “차세대전지 성장동력 사업이 원만하게 진행돼 2007년 10월까지 리튬이차전지 수출이 9억3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0% 넘게 증가했다”며 “차세대전지 산업화지원센터시범사업의 성과 및 문제점을 분석해 전지산업의 성장 및 HEV용 전지의 상품화 등 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차세대전지 성장동력사업 추진현황 | <화학저널 2007/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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