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기업, 성장사업 투자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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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태양전지에 6조원 투자 … LG는 유리기판·LiB 대형투자 추진 국내 대기업들이 태양전지나 리튬이온2차전지(LiB) 등 신규사업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삼성은 2020년까지 태양전지, 자동차용 전지, LED(Light Emitting Diode), 바이오제약, 의료기기 5개 분야에 총 23조3000억원을 투자해 50조원의 매출을 창출할 계획이다. 태양전지 사업에는 6조원을 투자해 결정계 태양전지를 비롯해 앞으로 박막계 생산도 추진할 방침이다. 또 독일 Bosch와의 합작을 통해 자동차용 전지사업과 LED 분야에 각각 4000억원과 8조6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LG화학은 LCD(Liquid Crystal Display)용 유리기판의 생산라인을 신설하는데 1조2000억원, 미국의 자동차용 LiB 공장에 1조원을 투자하는 등 탄탄한 실적을 바탕으로 대형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SK에너지는 1500억원을 투자해 2012년 완공을 목표로 LiB 분리막 증설에 착수했으며 SKC는 백시트와 봉지재 설비를 신설하고 계열사를 통해 폴리실리콘 웨이퍼를 증설할 계획이다. 현대중공업과 한화석유화학은 폴리실리콘에서 잉곳, 웨이퍼, 모듈까지 일관생산체제의 구축을 위한 투자를 서두르고 있다. 한화석유화학은 3000억원을 투자해 2010년 이내에 인산철 리튬공장을 건설함으로써 LiB 정극재 사업에도 본격 진입할 계획이다. <박보경 기자> <화학저널 2010/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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