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증권, 휴대폰 폭발 해프닝으로 끝나 … 해외메이저 벤더 가시화 굿모닝신한증권은 11월30일 LG화학에 대해 휴대폰 배터리 폭발 추정사고는 잘못 알려진 것으로 하루 만에 해프닝으로 끝났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만5000원을 유지했다.이광훈 애널리스트는 “충북 청원 채석장 공사 현장에서 휴대전화 배터리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는 중장비 후진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며 “휴대폰 배터리 사고 여파로 전날 LG화학 주가는 석유화학기업 중 나홀로 약세였다”고 말했다. 또 “과거 LG화학이 Apple에 납품했던 노트북용 리튬이온전지 리콜 이후 처음으로 3/4분기에 2차전지 부문이 흑자 전환됐다”며 “이에 따라 폭발사고는 리콜사태 재현, 2차전지 사업 경영정상화 차질 등 악재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해프닝으로 리튬폴리머 전지의 안전성을 검증했다”며 “2008년 1/4분기 말이나 2/4분기경을 목표로 LG화학이 추진하고 있는 해외 휴대폰 생산 메이저로 벤더(하청업자) 등록도 가시화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화학저널 2007/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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