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회, 300달러대 초강세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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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GCL 173만톤 가동 차질 … ANSAC은 235달러로 인상 아시아 소다회(Soda Ash) 가격이 인디아의 홍수와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중국의 급격한 수요 증가로 급상승하고 있다.동남아의 소다회 가격은 9월 중순 1주일 동안 무려 10% 상승했고, 인디아가 생산 저조에 따라 공급을 조절함으로 12월까지 최소한 20% 정도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디아는 소다회 생산지역에 홍수가 범람함으로써 8월 소다회 공급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ICIS에 따르면, 2007년 8월31일 소다회 가격은 톤당 20달러 올라 CFR SE Asia 250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인디아의 생산차질이 계속됨에 따라 12월 300달러 선을 넘어서고, 2008년에도 베이징 올림픽이 개최되는 8월까지는 수급타이트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7/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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