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에너지 대량생산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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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환경파괴ㆍ식량부족 가능성 부인 … 생산면적 1000ha면 충분 레이놀드 스테파네스 브라질 농축산부 장관이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바이오에너지 대량생산에 따른 환경파괴 및 식량부족 가능성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스테파네스 장관은 상파울루에서 열린 행사에서 “바이오에너지 대량생산이 아마존 삼림파괴를 확대하거나 식량 공급 부족 문제를 초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브라질 전체 국토 가운데 아마존 삼림지역은 42%인 3억6000만㏊, 농작물 경작지는 6%인 5000만㏊, 가축 사육용 목초지는 2억1000만㏊ 정도이다. 또 “브라질에서 현재 설탕과 에탄올(Ethanol) 생산에 이용되는 면적은 650만㏊이며, 생산 확대가 이루어진다 해도 1000만㏊이면 충분하다”면서 에탄올 대량생산 목표가 삼림파괴나 곡물 생산량 감소 없이도 달성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브라질 전략경영연구센터(CGEE)는 최근 발표한 자료에서 브라질에서 생산되는 바이오에너지가 2025년까지 세계 가솔린 소비량의 10%를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브라질의 연평균 에탄올 생산량은 현재의 180억리터에서 최대 2050억리터까지 늘려야 할 것으로 분석됐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7/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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