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바이오연료 관세 3.1% 폐지
|
바이오에탄올ㆍETBE 보급촉진 위해 … 2010년 50만㎘ 도입 추진 일본 정부는 바이오연료 보급 확대를 위해 현행 3.1% 관세를 폐지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옥수수 등 식물로 제조하는 바이오에탄올(Bio-Ethanol)과 석유제품을 합성한 ETBE(Ethyl Tertiary Butyl Ethanol)이 대상으로 현재 석유기업들이 수입해 휘발유와 섞어 시판하고 있다. 바이오연료는 재배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온실가스가 전혀 배출되지 않기 때문에 관세를 없앰으로써 유통을 촉진하고 지구온난화 대책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TBE와 휘발유를 섞은 바이오가솔린은 일반 휘발유에 비해 제조원가가 리터당 3엔 정도 비싸지만 국가 보조금과 기업 부담으로 판매가격을 휘발유에 맞추고 있다. 일본 정부는 교토의정서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10년 바이오연료를 50만㎘ 도입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7/12/0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미국・일본,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협력 강화 | 2026-09-23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인도 성장세 속 일본 발빠르게 진출 | 2026-09-21 | ||
| [반도체소재] KCC, 일본에 의존하던 반도체 봉지재 국산화 | 2026-09-10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통폐합 다음은 “지역재편” | 2026-09-17 | ||
| [자동차소재] 일본, MLCC용 원료 BaTiO3 공급 늘린다! | 2026-09-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