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soh, MDI 생산 40만톤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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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yo의 VCM 생산능력도 145만톤으로 증설 … 일괄생산 체제 구축 일본의 석유화학 투자 총액이 약 1000억엔에 달하며 대형투자의 최대 전성기를 맞이했다.Tosoh 그룹이 Yamagata 소재 Nanyo 지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VinylㆍIsocyanate 체인의 대형 증설 프로젝트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며 MDI(Methylene di-para-Phenylene Isocyanate) 100% 증설을 중심으로 완료됐다. 이에 따라 VCM(Vinyl Chloride Monomer) 생산능력 145만톤, MDI 40만톤을 보유한 아시아 최대의 VinylㆍIsocyanate 체인 기지가 탄생했다. Tosoh 그룹은 Nippon Polyurethane의 MDI 20만톤과 Tosoh의 아닐린(Aniline) No.2 및 일산화탄소 No.2 플랜트를 완공했다. 모두 Tosoh의 Nanyo 사업소에서 건설을 추진한 것으로 Nippon Polyurethane의 MDI 생산능력은 20만톤에서 40만톤으로 확대돼 아시아 최대 자리를 굳혔다. Tosoh는 MDI 원료인 아닐린 15만톤, 일산화탄소 시간당 8000노말입방미터의 신규설비가 완공돼 일괄생산에 따른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 VinylㆍIsocyanate 체인의 확대구상은 항만설비가 우수하고 일본 유수의 석탄화력 발전설비를 보유한 Nanyo를 거점으로 아시아 시장을 주시한 통합형 생산거점을 구축한다는 기본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최근 아닐린, 일산화탄소 No.1 플랜트 이외 VCM 증설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No.3 플랜트를 최정점으로 2008년에는 발전설비와 식염전해 플랜트 증설공사를 마쳐 확대 프로젝트를 거의 마무리할 계획이다. 아닐린, 일산화탄소 이외에 발전 플랜트에서 염소와 가성소다를 MDI 생산에 활용함과 동시에 MDI 부산물인 염산을 Tosoh가 VCM 원료로 이용하는 등 유기적인 결합 생산체제가 완성된 것으로 평가된다. 총 투자액은 No.2 증설분만 약 1000억엔에 달한다. Tosoh는 PVC(Polyvinyl Chloride) 중국 생산을 단행하는 등 물류 인프라 강화와 VCM을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그리고 체인 전체를 한층 확대하기 위해 Nanyo를 발판으로 앞으로도 거대한 청사진을 그려나감과 동시에 일본에서 대규모 투자를 실시해 고용 확대 등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서나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7/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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