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1275달러로 50달러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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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270-1280달러 형성 … SinopecㆍSK 가동률 감축으로 에틸렌 가격은 12월 첫째 주 FOB Korea 톤당 1275달러로 5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중국과 한국의 석유화학기업들이 에틸렌 크래커의 가동률을 낮춤에 따라 수급이 타이트해 급등세를 나타냈다. SK에너지는 나프타(Naphtha) 가격이 고공행진을 계속함에 따라 12월3일부터 울산 소재 No.1 19만5000톤 크래커의 가동률을 90%로 10% 감축했다. SK에너지는 12월말까지 90%를 유지한 후 나프타 강세가 지속되면 2008년 1월에도 가동률 감축을 계속할 방침이나 No.2 62만톤 크래커는 정상 가동하고 있다.
Sinopec은 가동률 조정을 통해 에틸렌 생산량을 하루 3000톤 가량 줄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Shanghai Secco Petrochemical 역시 Sinopec과 비슷한 수준으로 에틸렌 90만톤 크래커의 가동률을 조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에서는 에틸렌 유도제품도 생산을 줄이고 있어 에틸렌 공급부족 현상이 나타나지는 않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7/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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