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브라질 BAR-3 광구 지분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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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는 12월10일 브라질 BAR-3 광구 지분 30%를 인수하기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SK에너지는 12월8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Devon Energy가 100% 지분을 갖고 있는 BAR-3 광구 지분을 인수하는 내용의 LOI를 체결했다. BAR-3광구는 브라질 북동부 해상 바레이린하스 분지에 위치해 있으며 면적은 189.5㎢이다. SK에너지는 앞으로 정부 승인을 받아 정식으로 BAR-3광구 지분을 취득하게 되면 브라질에서 생산광구인 BMC-8과 탐사광구인 BMC-30, BMC-32를 포함해 4개 사업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7/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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