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석유화학 회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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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한국 석유화학 산업의 현상을 보노라면 희비가 교차하는 쌍곡선을 그리는 듯하고, 그 가능성 또한 쌍곡선으로 점쳐지는 것 같다. 우선, 합성수지 부문을 보면, PVC를 비롯 VCM·EDC 등은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공급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돼 호전의 기미가 엿보이는 반면, LDPE는 그동안의 안정세가 다소 흐트러져 하향세를 보이고 있음은 물론 장기 전망이 매우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HDPE·PP는 하향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동남아 가격이 오르내림을 반복하고 중국의 인민폐 평가절하에 따른 구매력 감퇴 영향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PS·ABS는 약상승 기류를 타고 있으며, ABS는 강한 상승세가 엿보이는 등 상황이 호전될 기미를 보이고 있다. <화학경제 1993/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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