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atech, 한국ㆍ타이완 진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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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제조장치용 순정부품 공급위해 … 미국 신규개척ㆍ판매 확대 Nihon Ceratech가 해외시장 확대를 가속화할 방침이다.동아시아 반도체 제조장치교환용 순정부품 공급체제 구축을 위해 한국 및 타이완을 후보지로 비즈니스 모델을 포함한 사업화 검토에 들어갔다. 또 미국에서는 신규 고객 개척과 판매품목 확대에 착수함과 동시에 압전 세라믹스제품의 베트남 전환도 2007년 완료할 계획이다. Nihon Ceratech는 Pacific Cement의 CE(Ceramic Electronics)사업의 핵심기업으로 회사 통합에 따라 반도체ㆍ액정제조장치용 등 세라믹스 제품과 압전 세라믹스, 용사ㆍ코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 및 타이완 신규거점에서는 정전 Chuck을 중심으로 한 반도체 제조장치용 부품소재 유통과정에서 비순정품이 많이 채용되고 있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반도체장치 생산기업과 제휴하면서 가능성을 검토해나갈 계획이다. 미국에서는 2007년 1월 설립한 판매기업 Ceratech를 축으로 영업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신규 반도체 제조장치 메이저로의 진출과 구조용 세라믹스와 더불어 금속복합재료(MMC) 등 기타제품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압전 세라믹스제품은 판매기회를 노리며 시장개척에 힘쓸 방침이다. 또 액츄에이터와 트랜스 등 압전 세라믹스제품은 생산코스트 감축을 추진한다. 현재 베트남 협력기업에 대해 조립ㆍ검사와 같은 노동집약적 공정 이관을 2007년 완료하고 코스트 경쟁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7/12/1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