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i, IPA 원료 리사이클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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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톤 잉여물량 해소로 사업성 향상 … 프로필렌도 활용 가능 Mitsui Chemicals이 IPA(Isopropyl Alcohol) 원료 전환방침에 대한 최종검토를 서두르고 있다.노후화된 Osaka 소재 IPA 플랜트에 자체기술인 아세톤 리사이클법을 도입할 방침이며, 경쟁력 향상은 물론 아세톤(Acetone)ㆍ프로필렌(Propylene)을 유효하게 활용하는데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itsui Chemicals은 IneosㆍTokuyama와 함께 일본의 3대 IPA 메이저로 Osaka의 3만3000톤 간접수화법 플랜트에 아세톤을 프로필렌으로 리사이클하는 <스윙 프로세스>를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이미 Idemitsu Kosan과의 합작기업인 Chiba Phenol에서는 스윙 프로세스를 채용했으며 라이센스의 수출도 추진하고 있다. 고성장이 예측되는 페놀(Phenol)-PC(Polycarbonate) 제조과정에서 부생되는 아세톤은 수요확대가 어려워 공급과잉이 우려되고 있으나 아세톤 리사이클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잉여물량 해소에 대응하는 동시에 IPA 원료로 사용하고 있던 프로필렌도 활용할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 Osaka IPA 플랜트는 노후화됐기 때문에 플랜트 개조에 의한 생산코스트 감축도 기대된다. Mitsui Chemicals은 IPA 원료 프로필렌을 아세톤으로 전환할 계획이나 생산능력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여 앞으로 아세톤 수급전망 및 설비코스트 등 경제성을 타진해 2008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사업화 검토에 나설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7/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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