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아시아 가소제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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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 응용연구소 설립 … BASF-YPC 합작사업 확대도 박차 BASF가 아시아지역에서 가소제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유럽, 미국에 이은 가소제 어플리케이션 연구소를 상하이(Shanghai)에 설립하고 2008년 초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구소 개설로 중요지역으로 자리매긴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의 사업체제가 확고해짐과 동시에 보다 신속한 고객 대응과 고객 요구에 부응한 서비스가 가능할 전망이다. BASF-YPC 합작사업 확대에도 박차를 가해 2007년 상하이에서 수지 컴파운드 거점과 자동차 관련 기술센터 등을 연이어 설립해 화동지역 사업기반을 적극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BASF의 가소제 사업은 프탈산(Phthalate)계를 비롯한 아디핀산(Adipic Acid)계, 폴리에스터(Polyester)계, 카본산계 등 폭넓게 라인업하고 있다. BASF는 상하이에서 PA(Polyamide) 및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 컴파운드 4만5000톤 공장을 가동하는 등 자동차 관련제품 기술센터도 설립했으며 촉매 생산능력도 확대할 방침이다. MDI(Methyl di-para-Phenylene Isocyanate), TDI(Toluene Diisocyanate) 40만톤 플랜트, BASF-YPC의 대형 합작 프로젝트와 함께 화동지역을 축으로 연구개발에서 고객대응이 충실하게 정비됐다. 상하이에서는 가소제 개발체제를 정비해 2-EH(Ethyhexanol)와 Normal Butanol 등 옥소 알코올을 생산하는 BASF-YPC 사업에도 상승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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