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PET병 회수율 세계 최고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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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6%p 상승 66.4%로 최고실적 … 판매는 2.6% 증가 54만4000톤 일본의 2006년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병 회수율이 전년대비 4.6p 증가한 66.4%를 기록해 사상 최고 실적을 갱신함과 동시에 유럽ㆍ미국을 크게 웃돌며 세계최고 수준을 유지했다.일본 PET병 리사이클 추진협의회가 발표한 <2007년 연차 보고서>는 2006년 실적에서 산출식 분모를 <PET병용 수지생산량>에서 <PET병 판매량>으로 변경하고 미네랄 워터 중량을 더함과 동시에 성형시 로스를 배제해 보다 실제에 가깝도록 했다. 회수율은 (시ㆍ군ㆍ구별 분별 수집량+사업계 병회수량)÷(지정 PET병 국내제품 판매량+수입제품 판매량)으로 계산했다. 협의회는 회수율 75%를 목표로 대응해갈 방침이다. 2006년 판매량은 2.6% 증가한 54만4000톤으로 수입제품은 2만1000톤을 기록했다. 시ㆍ군ㆍ구별 수집과 사업계 PET병 회수량을 합한 전체 회수량은 10.3% 증가한 36만1000톤으로 회수율이 66.4% 향상돼 미국 23.5%, 유럽 36.8%를 웃돌았다. 또 2006년 낙찰량은 14만4000톤으로 지정법인에 의한 유상입찰이 최초로 실시되면서 평균 낙찰가격은 kg당 17.3엔으로 재상품화 사업자가 지정법인에게 지불한 21억4000만엔이 시ㆍ군ㆍ구에서 집행됐다. 2006년 12월 지정법인으로의 원활한 인도를 위한 기본방침이 책정됐지만 국외 유출이 지속되면서 2007년 계약량은 14만1000톤으로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그리고 2006년 1월부터 무역통계의 수출 코드에 <폐PET>가 신설돼 수출량 특정이 가능해졌다. 성형 로스분 등을 포함한 2006년 폐PET 수출량은 28만7000톤으로 96.3%가 중국으로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폐PET병 비율조사를 바탕으로 추계한 PET병 수출량은 22만5000톤으로 국내용 회수량 조사분 25만6000톤을 합한 48만1000톤을 실질적인 회수량으로 계산하면 회수율은 88.4%가 된다. 협의회는 용기포장과 관련한 자주행동계획을 2006년 3월 책정하고 2010년에는 2004년 대비 1병당 30% 경량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06년은 주요 용기 사이즈ㆍ용도 15종 가운데 9종이 0.2-8.0% 경량화에 성공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지정 PET병 회수율 추이 | <화학저널 20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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