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NCC 건설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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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의 30개 로컬기업이 컨소시엄을 형성해 설립한 KRP가 Ethylene 30만톤, Propylene 15만~18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예정이나 외국의 자본투자자를 찾지 못해 프로젝트 추진이 99년 이후로 연기될 전망이다. 외국투자자들은 폴란드가 저임금의 숙련 노동력 및 사회기간시설 확보, 노하우를 인정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출기반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Degussa와 폴란드의 Gleiwitzer Russ Werke Carbochem은 Carbon Black 합작을 협상중이다. <CW 97/05/28> <화학저널 1997/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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