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디스플레이 집적지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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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2007년 전국 210사 중 126사 소재 … 국제인증ㆍ평가센터 구축 천안ㆍ아산이 디스플레이산업의 집적지로 거듭나고 있다.1월9일 충청남도에 따르면, 1990년대 중반부터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한 충남 디스플레이산업은 천안과 아산을 중심으로 2007년 말 현재 전국 디스플레이관련 210사 가운데 60%인 126사가 모여 가동하고 있다. 특히, 2007년 총 디스플레이 관련기업 25곳을 유치하는 큰 성과를 거둔데 이어 2008년에도 25사를 유치할 계획이다. <디스플레이산업의 중심 충남>을 건설하기 위한 입지확충을 위해 천안ㆍ아산ㆍ홍성 등지에 모두 8개 단지(부지면적 1만2739㎢)를 조성해 관련기업 유치에 힘을 쏟고 있기 때문이다. 또 디스플레이 관련기업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의 핵심거점 구축을 위해 459억원을 들여 충남 디스플레이산업지원센터를 2006년 10월 아산에 건립해 관련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8개 단지 가운데 현재 조성을 마친 3개 단지는 천안4단지(1020㎢), 천안 외국인전용단지(714㎢), 홍성 은하1단지(165㎢)이며, 추진하고 있는 5개 단지는 천안3단지(1657㎢), 아산 인주1지방공단(1616㎢), 아산테크노밸리(2986㎢), 탕정T/C 1단지(2467㎢), 탕정T/C 2단지(2114㎢) 등이다. 충남 관계자는 “2010년을 목표로 디스플레이센터에 국제인증과 평가를 수행할 수 있는 국제 디스플레이 평가ㆍ인증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산업자원부와 협의하고 있다”며 “인증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충남이 세계 디스플레이산업의 종주지로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8/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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