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동차 경량화소재 개발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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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탄소섬유 수지복합 소재 사업 강화 … 대형부품 소재 대체 Mitsubishi Chemical이 자동차 무게를 대폭 경량화할 수 있는 섬유강화 복합소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탄소섬유 수지복합 소재로는 Mitsubishi Chemical Functional Products가 생산하는 피치계 탄소섬유와 더불어 PAN계 제품개발에도 착수할 계획이다. 한편, 비 식료계 나노섬유 가운데서 기존에 없었던 고강도 플래스틱 소재를 개발해 외장부품용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Mitsubishi Chemical은 이산화탄소 배출감축에 포커스를 두고 자동차소재 개발을 강화할 계획이며 특히, 리튬이온 2차전지 소재와 경량화소재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탄소섬유 수지복합 소재 개발을 가속화함으로써 구조소재 등 주로 강판을 사용해온 대형부품 소재를 대체할 생각이다. 탄소섬유 수지복합소재 분야에서는 Pitch계를 그룹으로 전개하는 한편, 자동차용으로 적성이 뛰어난 PAN와의 복합소재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PAN계 탄소섬유를 자동차에 채용하기 위해서는 코스트는 다운시키고 기능은 향상시켜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 해외의 신증설을 통해 생산되는 제품까지 포함해 다양한 후보 중에서 소재를 선정할 방침이다. 또한 프리프래그(Prepreg) 등의 생산 공정에서 가공비가 대폭 감축되는 획기적인 생산ㆍ가공방식 개발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한편, 나노 레벨의 섬유를 수지에 분산시킴으로써 수지소재에 기존에 없는 강도를 부여함으로써 자동차의 대형시트 소재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셀룰로오즈(Cellulose) 등이 유력한 나노섬유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비 식료계 등 다양한 후보 중에서 선정할 계획이다. 자동차 소재 시장에서는 세계적인 환경규제 강화로 인해 연비개선과 이산화탄소 배출감축에 직결되는 경량화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자동차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규제는 기존기술로는 감당할 수 없는 수준으로 강화 될 전망으로 연료 파워트레인 변경 외에 생산방식 자체가 변화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따라 Mitsubishi Chemical은 차세대 소재 및 가공기술 발전을 가속화함으로써 자동차소재 사업의 비약적인 발전을 앞당기고 있다. <화학저널 2008/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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