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1015달러로 재상승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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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FE Asia 1010-1020달러로 12달러 올라 … 일본 생산 차질로 PVC 가격은 1월 둘째 주 CFR FE Asia 톤당 1015달러로 12달러 상승했다.아시아 PVC(Polyvinyl Chloride) 시장은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태에서 공급차질까지 발생해 오랜만에 재상승 국면에 접어들었다. 일본 Mitsubishi Chemical의 Kashima 소재 에틸렌(Ethylene) 47만6000톤 크래커가 2007년 12월21일 가동을 중단하면서 에틸렌 공급차질로 유도제품 생산차질이 빚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중국에서는 앞으로 PVC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이자 구매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의 에틸렌 베이스 PVC 내수가격은 ex-works 톤당 7400-7900위안, 카바이드(Carbide) 베이스는 7100-7300위안을 유지하고 있다. 2월 구정연휴 기간에 PVC 가공기업들이 가동을 중단할 예정이어서 수요가 부진하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PVC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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