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kisui, 3대 성장전략 가속화
|
ATㆍITㆍMD 확대 “선택과 집중” … 고수익 창출에 글로벌 전개 일본 Sekisui Chemical이 High Performance Plastics 전략사업 분야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한층 가속화할 방침이다.최근 메디컬(MD) 분야의 매출을 2010년 500억엔까지 확대하는 중기 사업비전을 책정하고 앞서 진행해온 자동차 재료(AT) 분야에 지속적으로 공세를 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전자재료(IT) 분야를 포함한 3대 전략사업을 주축으로 성장전략에 박차를 가함과 동시에 3대 사업을 균형있게 발전시켜 고수익을 창출하는 프리미엄 컴퍼니로 사업체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High Performance Plastics은 현행 중기 경영계획 <GS21-Go! Frontier>에서 AT, IT, MD 3대 전략사업 강화에 따른 성장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세계시장 점유율 1위의 자동차 유리용 중간막 및 자동차용 발포 폴리올레핀(Polyolefin)에서 해외거점 확대를 포함한 글로벌 공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AT분야가 급속히 성장했다. MD 분야는 2006년 10월 Daiichi Pure Chemicals를 인수해 100% 자회사로 편입함으로써 사업을 확대했다. 그리고 2008년 4월에는 High Performance Plastics의 메디컬 사업을 Daiichi Pure Chemicals로 이관ㆍ통합하고 Sekisui Medical로 개명했다. 검사부문과 의약부문 2대 영역의 4개 분야에 사업을 재편ㆍ집중해 연구개발비를 1.5배 늘려 신제품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High Performance Plastics의 판매채널을 이용한 해외시장 개척을 추진해 MD분야 매출을 2007년 330억엔에서 2011년에는 500억엔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High Performance Plastics 매출은 2005년 AT 분야가 505억엔, IT 분야가 235억엔, MD가 115억엔으로 AT 성과가 두드러졌다. High Performance Plastics 전체에서 차지하는 3대 분야 매출비중도 2005년 39%에 머물렀으나 2007년에는 AT 680억엔, IT 300억엔, MD 330억엔으로 3대 비중이 48%를 차지해 선택과 집중에 대한 성과를 나타냈다. MD 분야의 2011년까지 중기경영비전은 앞으로도 3대분야로 한층 집중되는 High Performance Plastics 전략을 다시 제시했는데, 3개 사업을 각각 확대시켜 경영의 안정화를 꾀하며 선택과 집중을 이룩하는 한편으로 전략사업을 균형있게 성장시켜 고수익 사업을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2011년 영업이익률을 11%로 설정한 MD분야는 계획대로 진행되면 High Performance Plastics의 달러박스 사업으로서 고수익사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리고 MD분야는 AT, IT 등 공업재료 분야와 비교해 이익률이 경기변동에 좌우될 리스크도 낮아 MD분야 확대전략은 High Performance Plastics의 고수익 창출을 뒷받침할 히든카드로 작용할 전망이다. <화학저널 2008/01/2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에너지정책] 금호석유화학, 3대 성장전략 집중 | 2025-02-11 | ||
| [화학경영] LG화학, 3대 성장동력 위주 재편 | 2024-11-22 | ||
| [리사이클] SK지오센트릭, 3대 CR 기술 선도 | 2023-11-1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구조조정의 방향성, 한국·일본 역방향 성장전략-3대 단지 중심 통폐합 필요하다! | 2025-01-03 | ||
| [산업정책] 인디아, 세계 3대 경제대국 "부상" 화학제품 생산도 주도한다! | 2023-06-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