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83달러 초반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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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4일 0.38달러 하락 83.38달러 형성 … WTIㆍBrent는 폭등 1월24일 Dubai유 현물가격이 미국의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뒤늦게 반영돼 83달러 초반으로 소폭 하락했다.또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 및 휘발유 재고 증가에도 불구하고 백악관과 의회가 미국의 경기 부양책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폭으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42.달러 상승한 89.41달러,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2.45달러 상승한 89.0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0.38달러 하락해 83.38달러를 형성했다.
또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주간 석유재고 조사 결과 원유 재고는 230만배럴 증가한 1억8940만배럴, 휘발유재고는 500만배럴 증가한 2억2030만배럴, 난방유를 포함한 중간유분 재고는 130만배럴 감소한 1억2850만배럴을 기록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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