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에틸렌 크래커 효율화 박차
|
Showa Denko, Oita 크래커 경쟁력 강화 추진 … 나프타 사용 감축 일본 Showa Denko가 에틸렌(Ethylene) 크래커의 효율화 작업을 추진한다.Showa Denko는 2010년까지 Oita 소재 에틸렌 69만5000톤 크래커의 개조작업을 추진해 에너지 효율화와 코스트 경쟁력을 확보함은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획기적으로 감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에틸렌 생산능력 10만톤의 기존 Furnace 2기를 고효율 Furnace로 교체하고, 폐열 회수시스템을 개선하며, 에너지효율을 6% 끌어올릴 수 있도록 증류탑을 재조할 방침이다. 특히, 나프타(Naphtha) 사용량을 줄이고 LPG(Liquid Petroleum Gas), NGL(Natural Gas Liquid), 가스오일(Gas Oil) 경유(Kerosene) 사용을 확대함으로써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매년 6만7000톤 감축한다. 에틸렌 크래커 효율화 작업은 2008년 시작해 2010년 마무리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8/02/0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미국・일본,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협력 강화 | 2026-09-23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인도 성장세 속 일본 발빠르게 진출 | 2026-09-21 | ||
| [석유화학] LLDPE, 상승세에도 아직 에틸렌이 더 높다! | 2026-09-21 | ||
| [석유화학] 에틸렌, 7월 생산량 75만톤대 회복 | 2026-09-1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통폐합 다음은 “지역재편” | 2026-09-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