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87달러 초반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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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1일 0.64달러 내려 87.25달러 형성 … WTIㆍBrent도 약세 1월31일 Dubai유 현물가격이 87달러 초반으로 하락했다.국제유가는 미국의 경제침체 우려에 다른 석유 수요 증가 둔화 전망 및 미국 원유 재고가 증가했다는 발표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58달러 하락한 91.75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0.32달러 하락한 92.2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0.64달러 하락해 87.25달러를 형성했다.
또 미국의 원유 재고가 3주 연속 증가했다는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발표도 국제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한편, 석유수출국기구(OPEC) Chakib Khelil 의장은 석유 증산 필요성이 없다고 언급하며 2월1일 개최되는 OPEC 임시총회에서 증산을 결정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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