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sk, 중국과 PVC 10만톤 합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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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sk Hydro가 중국과 31.8대68.2로 합작, Suzhou에 PVC 1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당초에는 6만톤 투자를 예정했었다. 99년초 가동 예정이다. Norsk는 현재 PVC 쉬트 및 필름 합작플랜트를 가동하고 있으며, 지분 중 31.8%를 소유하고 있다. 한편, 중국은 2002년까지 매년 50만톤의 PVC를 수입할 것으로 보인다. <ECN 97/06/08> <화학저널 1997/7/2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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