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물반도체, 수출이 시장 살린다!
|
일본, 휴대전화ㆍ광시장 강세 … 내수 감소에도 시장 호조로 전환 일본은 2006년 화합물반도체의 총 출하액이 전년대비 8% 증가한 509억엔에 달했다.내수는 감소했으나 수출이 호조를 보여 7년만에 전품목이 상승세로 돌아섰다.
비소갈륨는 주력인 전자 디바이스(Device)분야에서 휴대전화용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 InP(인화인듐: Indium Phosphide)는 광시장이 회복세로 전환하며 내수ㆍ수출이 함께 증가했고 그 중 수출이 23%로 급신장했다. 일본의 화합물반도체 가격은 지금까지 하락세가 이어져왔으나 원료가격의 초강세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 용제별로는 LED(Light Emitting Diode), 적외 LED, 전자 디바이스 용도가 증가했고 LD용도는 내수 가격의 하락이 심각해 감소세로 돌아섰다. 인화갈륨 수요의 100%는 가시광 LED 제조용인데 일본에서 인화갈륨보다 고광도인 비소갈륨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어 수요 증가에 발목을 잡고 있다. 2007년에는 인화갈륨은 정체하고, 비소갈륨은 휴대전화 시장의 강세에 힘입어 10% 증가, 인화인듐은 5-10% 정도 신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표, 그래프: | 일본의 화합물반도체 결정별 출하액(2006) | <화학저널 2008/2/13>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아로마틱] SM, 미국 수출이 어려워지고 있다! | 2023-09-20 | ||
| [아로마틱] 벤젠, 미국 수출이 불가능하다! | 2023-07-25 | ||
| [천연가스] 천연가스, 쿠르드 수출이 좌우한다! | 2023-07-14 | ||
| [배터리] 벤젠, 미국 수출이 등락 좌우한다! | 2023-03-08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합성수지, 중국 수출이 수입 앞섰다! | 2025-04-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