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1999년 이후 내국인 특허출원 급증 … 금호전기 출원비중 25% 고유가 시대를 맞이해 조명시장에서도 에너지 절약형 램프가 주목받고 있다.특히, 필라멘트가 없는 유도결합형 무전극 램프는 긴 수명과 높은 에너지효율을 자랑하는 차세대 조명장치로 개발경쟁인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에 따르면, 무전극 램프 특허는 1970년대 국내에 처음 출원된 이래 1990년대 중반까지 외국인 중심으로 출원됐지만 1990년대 후반부터 내국인이 가세해 출원이 증가하고 있다.
선진국이 1990년대 무전극 램프 상용화를 시작한 반면, 국내에서는 90년대 후반부터 비로소 국산화를 시도하면서 본격적인 개발과 제품 출시가 이루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006년 무전극 램프를 출시한 금호전기가 내국인 출원의 25% 정도를 차지하고 있고 GE가 전체 외국인 출원의 37%를, 오스람이 13%를 차지하고 있다. 출원 기술은 유도결합형 무전극 램프의 안정성과 효율을 높이는 기술, 밝기의 균일성 개선, 램프의 온도 제어, 소형화, 생산비용 절감에 관한 기술이 주를 이루고 있다. 유도결합형 무전극 램프는 램프 내부에 필라멘트나 전극이 없는 대신 외부 자기장으로 내부의 전자와 수은을 충돌시켜 발생된 자외선을 이용해 가시광을 방출하는 조명기기로, 일반 형광램프보다 수명은 6배 이상(최대 6만시간 이상) 길기 때문에, 유지보수가 곤란한 대형건물의 실내조명, 가로등, 지하차로, 터널과 같은 옥외 조명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수은 함량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친환경적 조명이라는 점도 부각되고 있다. 특허청 관계자는 “무전극 램프는 절전형 조명시장이 급속히 확산되는 상황에서 기존 조명보다 비싼 제품이라는 취약점을 극복해야 하며, 생산원가를 줄이기 위한 기술개발이 시장확보의 관건이다”라며 “미래 조명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특허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무전극램프 특허출원 동향 | <화학저널 2008/2/20>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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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소재] 초고주파 이용 무전극 신광원 개발 | 2002-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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