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91달러 후반으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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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2일 1.32달러 내려 91.80달러 형성 … WTIㆍBrent는 상승 2월22일 Dubai유 현물가격이 전일 미국 원유 재고 증가 소식으로 91달러 후반으로 하락했다.반면, Dubai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는 터키의 이라크 북부 공격에 따른 긴장 고조와 미국 북동부 지역 한파로 인해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58달러 상승한 98.81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0.77달러 상승한 97.0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1.32달러 하락해 91.80달러를 형성했다.
하지만, BNP Paribas의 Tom Bentz 분석가는 이라크와 터키의 갈등에도 불구하고 경기침체 영향 및 전일 미국 석유 재고 확대의 영향으로 유가는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미국 북동부 지역의 겨울 폭풍 발생 등 미국 전역에 한파가 내습해 난방유 수요가 증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국제유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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