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연료와 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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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량 확대로 바이오연료 수요 충족 1996년부터 시작된 대규모 유전자변형작물 재배가 대두, 옥수수, 유채씨, 면실을 중심으로 세계 22개국에서 10억에이커(약 4억ha) 이상에 달하고 있다.국제농업바이오사업단에 따르면, 1996-2005년 유전자변형작물 재배는 식량 1조식분 이상 생산, 농약 22만톤 감축, 농업생산자 누적 순이익 3조원 등 세계 식량과 농업, 그리고 환경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특히, 유전자변형작물은 농업과 식량 수확량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키고 있다. 상품화된 유전자변형작물은 크게 제초제 내성작물과 해충저항성작물로 구분되는데 농업분야의 골칫거리였던 잡초와 해충을 유전자변형기술로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유전자변형작물의 최대 재배국인 미국의 제초제내성 대두 수확량은 평균 5%, 해충저항성 옥수수는 4-15%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옥수수의 평균 수확량 | 미국과 브라질의 에탄올 생산 예측 | 세계 바이오디젤 생산 예측 | <화학저널 200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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