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95달러 육박 “최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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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일 0.05달러 올라 94.87달러 형성 … WTIㆍBrent도 상승 3월3일 Dubai유 현물가격이 94달러 후반으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Dubai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는 달러화 약세에 따른 투기자금의 석유시장 유입으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61달러 상승한 102.45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0.38달러 상승한 100.4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0.05달러 상승해 94.87달러를 형성했다.
또 UN 안보리가 이란에 대한 3차 제재안을 승인하면서 지정학적 불안요인이 심화돼 국제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한편, Chakib Khelil OPEC(석유수출국기구) 의장은 차기 총회(3월5일 예정)에서 증산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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