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영업력 기반 강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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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증권, 전문의약품 시장에서 우위 … 제네릭약품 점유율 확대 가능 동양종금증권은 3월5일 제약업이 2008년 이후 지속적인 신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하고 최선호주(톱픽)로 한미약품을 제시했다.오승규 연구원은 “한-미 FTA 협정 체결에 따라 2009년부터 지적재산권 강화와 관세 철폐 등이 의무화되면 단기적으로 국내 제약기업들의 수익성이 둔화될 가능성이 있으나 국내기업들의 강력한 영업력과 기술력을 감안하면 수익성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GMP(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 상호인증제도에 따라 미국 시장 진출이 용이해지면서 미국의 제네릭 의약품 시장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 “약제비 적정화 방안 및 약가재평가 등 정부 정책도 포트폴리오가 다양한 대형 제약기업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적”이라며 “오히려 국내 제약시장의 심화된 경쟁 체제를 구조조정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했다. 톱픽인 한미약품에 대해서는 “강력한 영업력을 기반으로 전문의약품 시장에서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화학저널 2008/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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