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PP 코스트다운 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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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s용 저가 자동차 개발 … 베이스 레진 가까우면서 고기능 요구 일본 자동차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자동차용 PP(Polypropylene) 코스트 다운을 요구하고 나섰다.자동차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BRICs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자동차용 수지 가운데 수요가 가장 큰 PP 의 코스트 다운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원유가격 급등을 배경으로 원료코스트가 고공행진을 지속하는 가운데 베이스 레진(Base Resin) 상태에 가까운 저 코스트 PP를 개발하기 위한 소재 생산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에 사용되는 플래스틱은 일반적으로 승용차 1대당 100-150kg 정도이며, 50%를 무게가 가볍고 물성 밸런스가 뛰어난 PP계 수지가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동차기업들은 신흥시장에서 판매할 저가 자동차를 개발하기 위해 PP의 파격적인 코스트 다운을 요구하고 있다. 자동차용 PP는 내충격성, 강성, 내후성 등의 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무성분이나 필러 등 각종 첨가제 및 강화제를 배합한 컴파운드 형태로 사용되기 때문에 베이스 레진에 비해 단가가 매우 높은 편이다. 따라서 자동차 생산기업들은 베이스 레진에 가까우면서도 자동차 소재에 적합한 물성을 가진 PP를 채용함으로써 원료코스트를 감축하려는 의도인 것으로 파악된다. PP는 일반적으로 대형 화학 메이저들이 글로벌 생산거점을 구축해 원료에서 컴파운드까지 일괄생산하고 있으나 자동차 생산기업의 코스트 다운 요구가 강화됨에 따라 PP를 둘러싼 시장경쟁이 한층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화학저널 2008/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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