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화학, IPA 3만톤 플랜트 가동
|
3월17일 온산에서 준공식 가져 … 아세톤을 원료 사용 코스트 절감 이수화학이 독자적으로 IPA(Isopropyl Alcohol) 제조기술을 개발해 2008년 3월17일 온산 소재 IPA 3만톤 플랜트를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이수화학(대표 강인구)은 독자적으로 제조코스트가 높은 프로필렌(Propylene)을 원료로 사용하지 않고 공급과잉으로 가격수준이 비교적 낮게 형성돼 있는 아세톤(Acetone)을 원료로 사용하는 공법을 개발해 상당한 원가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수화학 관계자는 “IPA 국내수요는 8만톤 수준으로 4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이수화학은 국내시장을 목적으로 영업을 전개하고 하반기에는 수출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08년 초 플랜트를 완공하고 2개월간의 테스트 판매를 거쳐 3월 본격 가동했으며 풀가동하면 2008년 2만톤 정도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IPA는 반도체 및 LCD(Liquid Crystal Display) 세정제와 페인트, 인쇄잉크 등의 용제로 사용되며 이수화학은 IPA 사업을 위해 총 20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애 기자> <화학저널 2008/3/1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LG화학, 중국 장화웨이와 초고순도 IPA 협력 | 2026-09-14 | ||
| [화학경영] 이수화학, 상반기 영업이익 역대 최대 | 2026-08-18 | ||
| [화학경영] 이수화학, 1분기 수익성 개선 흐름 이어갈까? | 2026-06-11 | ||
| [올레핀] SK지오센트릭, 반도체용 IPA 상업가동 | 2026-05-20 | ||
| [화학경영] 이수화학, LAB 호조로 수익 1634배 폭증 | 2026-05-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