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료·잉크의 환경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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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로 신 VOCs 대응한다! 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 대책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는 Matsushita Denki가 3년 동안 이산화탄소(CO2) 배출량 30만톤, Mitsubishi Chemical이 52만톤 감축에 성공하는 등 화학 관련기업들의 자발적 노력 성과가 두드러지고 있다.최근에는 VOCs(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규제에 대한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관련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CO2·VOCs 동시감축 신기술 필요 VOCs는 광화학 스모그의 원인이 되는 동시에 주변에 악취·공해를 유발하며, 특히 톨루엔(Toluene)·자일렌(Xylene)은 인체에 악영향을 미쳐 유해물질로 지정되고 있다. 광화학 스모그 문제는 20여년 전부터 제기돼왔으나 여전히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일본 환경성은 대기오염방지법을 개정해 발표했다. VOCs 배출이 시간당 10만m3인 도료기업과 분당 450m3인 인쇄기업 등을 VOCs 억제설비 도입 대상으로 선정했고, 일부 지방은 조례에서 탄화수소를 하루 500kg 이상 사용하는 사업장을 개선 대상으로 지정했으며 배기량이 기준치 미만이어도 자율규제 형태로 감축을 권장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오일흡수 진공증류 회수시스템의 구조 | 오일흡수 진공증류회수 시스템 설치·유지비용 비교 | Honey Comb Rotary 방식의 활성탄 흡착 용제처리 | VOCs 억제장치 | Absolute HC> | 습식 화학반응 탈취시스템 | 습식 화학반응 탈취 구조 | <화학저널 2008/3/2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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