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프로젝트 수면위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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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에틸렌 935만톤 본격가동 … 가동시기·물류정비가 좌우 중동의 신규 에틸렌(Ethylene) 크래커들이 2008년 가동을 개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엄청난 파장이 예고되는 가운데 가동 차질 및 가동시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중동 석유화학기업들은 에탄(Ethane)을 기초원료로 PE(Polyethylene) 500만톤, EG(Ethylene Glycol) 300만톤 등을 생산해 아시아 등 주요시장에 투입함으로써 가격경쟁력으로 승부할 방침이다. 다만, 중동은 전대미문의 건설 러시로 자원 및 전문인력 부족이 심화돼 일부 프로젝트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급속한 개발로 인한 물류체제의 부실 등이 장애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본격적인 공급은 2008년 가을부터 연말 사이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나 플랜트의 정확한 가동시기와 물류정비의 진전에 따라 시기가 좌우될 것으로 예상된다. 표, 그래프 | 중동의 주요 석유화학 프로젝트 | <화학저널 2008/3/24·3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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