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 3대 메이저 횡포 지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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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하락에도 4월 계약가격 인상 … SabicㆍShell 1320달러로 고시 아시아의 MEG 계약가격과 Spot 가격의 괴리현상이 장기화되고 있다.특히, Sabic을 비롯해 MEGlobal, Shell 등 3대 메이저들이 아시아 계약가격을 지나치게 높게 책정해 독과점 횡포를 부리면서 일부에서는 구매 기피현상마저 나타나고 있다. Shell Chemicals은 최근 아시아 MEG(Monoethylene Glycol)의 4월 계약가격을 3월보다 60달러 올려 CFR 1320달러로, Sabic도 40달러 올려 역시 1320달러로 고시했다. 반면, MEGlobal은 3월 중순에 4월 계약가격을 20달러 인하했으나 고시가격은 1340달러로 더 높았다. 메이저 3사가 Spot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4월 계약가격을 1300달러 이상으로 고시한 것은 Polyester 시준에 맞춘 측면보다는 독과점을 이용한 가격횡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MEG 가격은 3월 둘째 주 CFR China 톤당 1148달러로 38달러 하락한 후 셋째 주에는 1155달러로 7달러 상승에 그쳤다. Sabic의 자회사 Jubai United가 3월 중순부터 10일간 No.2 라인의 보수를 실시할 예정으로 있으나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중국을 중심으로 수요기업들이 MEG 메이저의 Spot 공급물량 구매를 거부하면서 상승세에 제동이 걸린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Sabic이 7개의 공기분리기 수리를 마쳐 MEG 플랜트를 정상가동한 것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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